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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땜빵

연휴 쉬다가 일하려니 의욕이 빵점이네요~ ........집에 가고 싶어요.

자이스 클리너를 샀습니다.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보고 티나진 않지만 허옇게 남은 모니터자국을 지워보려고 자이스 클리너 200매들이를 사봤습니다. 까보면 저렇게 생긴게 200개. 물티슈 비슷한데 더 뻣빳한 클리너가 들어있고......무지하게 빨리 마릅니다.후딱 닦아보겠다고 실험하니 안경이랑 스마트폰은 진짜 잘 닦이는데.......어째선지 모니터의 얼룩은 못지우더군요. ㅠ.ㅠ너무 오...

[오늘의 땜빵] 주사기를 만들어보자.

본격 15000원어치 자석.JPG

.....제곳내. OTL1mm 자석이 이렇게 작을 줄은 생각 못했는데 당혹스럽네요. 처음 택배 까봤을땐 포장에 휩쓸려서 그냥 버릴 뻔하고 사기당했나 했습니다. ㅠ.ㅠ 자력은 플라판 통과할 정도는 있는데...... 이거 딱 그수준이라 외부탈착이나 발바닥에 박아서 스탠드에 새우는 계획 쪽은 물건너간듯 히군요.역시 2mm는 되야 쓸만한건가...

오늘의 일기

베놈 스네이크 손목이 자꾸 분리되서 손보려다, 구멍에 드릴 날을 잘못 박는 바람에 헐거워졌음.

발렌타인 데이인데......

주말이라 초콜렛 줄 사람이 어머니밖에 없음.......덤.이마트서 노브렌드 다크 초콜렛 사려고 하셨는데 품절크리.요새 그거 보기 힘들더군요. 무슨 허니버터칩도 아니고.....아님 내가 타이밍을 못맞추는건지;;;;;

어.....

현재 상황.모스피다 변형시킨거랑, 같이 샀던 피그마 스네이크가 책상위에 널려있습니다만, 오늘은 비도 오고 피곤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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