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를 보고 있습니다. 문화 생활





......이런 코미컬한 연출이지만 말이죠. 이거 실은 사회복지계 아닌가 싶은 내용이네요.-_-;;;;;

2화의 쿄코편은 말 그대로 지체장애인의 생활과 배려에 관한 이야기 아닌가 싶었습니다.

아니 예전엔 차별의 대상이었으나 지금은 생활보장제도도 있다고 하니 이거 완전 장애인과의 소통에 관한 만화잖아요.-_-;;;

그런고로, 쭉~봐야겠다. 하고 마음먹었습니다. 원작도 정발되었으니 설 연휴 꿑나고 한번 사볼까나.......

덧글

  • 시로 2017/01/27 14:17 # 답글

    돌연변이로 생긴 능력이니까요.
    저 세계에선 평범한(?) 장애인들인데
    다른 장애보다 연구가 덜되어있다고 해야하나그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귀여워요 볼 이유는 충분합니다(...)
  • XINN 2017/01/27 15:55 #

    아무래도 그런 느낌이군요.살짝 특이한 유전형질로 인한 장애같은 느낌......

    그리고 귀엽습니다. 보통 색기담당인 서큐버스 선생님도 귀엽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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