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료상영회는 일정이 도저히 안되서 못보다가 개봉일과 휴일이 겹쳐서 보게되었습니다.
.....오늘이 개봉당일인데 이제야 보게 되었다는 말도 좀 그렇긴 하군요.-_-;;;;

특전으로 받은 마우스패드 & 필름.
........필름가챠는, 꽝이었습니다.(스텝롤의 여객선?)OTL

처음 만들면 공짜라고 하길레 만들어본 포토 티켓, 묘하게 색이 바랬는데......
트위터에선 모바일에서 작업해서 화질이 안좋아진것같다고 하시긴 하는데,
해상도 말고도 기계에 문제 있는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어쨌든 감상을 말하자면~
[걸판은 좋습니다.]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전날 12화 다 몰아보고 일부러 안치오 전까지 붙여서 보는 버전으로 본 보람이 있습니다.
두체가 귀여워서 피그픽스 아니고 피그마였으면 당장가서 두체를 지르는 건데 말입니다.ㅠ.ㅠb
4DX 효과는 워낙 극찬을 많이 듣다보니 생각보다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바람이 불어오거나 기총 발사시 바람이 쏟아지거나 비가 올때 물이 나온다던가 이것저것 효과가 나왔네요.
생각보다 진동효과는 격렬하진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나저나 4DX인데 어째서 화면은 아이맥스 3D가 아니었을까......싶긴 했습니다.
원래 3D 효과는 없는 작품이긴 하지만 화면이라도 큼직하게 아이맥스였다면 좋았을텐데.......
원래 2회차라던가 하는건 잘 안하는 성격이긴 한데, 놀이기구 두번째 타는 기분이라면 해볼만하다~싶기도 하네요.



덧글
그나저나 마코가 들고 있는 저 옷은... 설마....
마우스패드를 랜덤으로 섞어주는게 아니라 통짜 묶음을 그냥 주다보니 너도나도 안치오였습니다.-_-;;;;;
필름은 최소한 엑스트라라도 좋으니 여캐가 걸리길 빌었는데......ㅠ.ㅠ
2016/09/08 22: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6/09/09 09:14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