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이렇게 놉니다. 달랑 한장땜빵. 취미



에폭시 퍼티의 제물이 되어 맨날 덕지덕지 붙이던가
드레멜로 갈던가 하고있는 후타요.

이젠 슬슬 포기해야하나 싶기도 한데 어쨌든 대마인 비스무리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중입니다.


덤. 란마 표정은 은근히 쓸모있는듯 하네요.

덧글

  • 공간집착 2016/02/26 17:56 # 답글

    치하야가 보고 절망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 XINN 2016/02/26 18:22 #

    가슴 표현은 평면이면 평면일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치하야 피규어 만들기는 가슴쪽이 최고 난이도...... 큿! ㅠ.ㅠ
  • 2016/02/27 21:3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27 22: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