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이렇게 놉니다: 슬슬 벗기는 개조도 질려서...... 취미




이제는 입히는 개조로 바꿔봤습니다.

시대가 시대니만큼 로리는 벗기는게 아니라 덕지덕지 껴입히는게 시대의 요구지요.>.<


.......한여름에 쪄죽겠는데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요즘도 이러고 놉니다.




어제 떨이로 지른 페이트 라이트닝 폼입니다만, 
치마 벗기면 소닉폼이랑 다를게 뭐야 싶기도 하고 해서 SHF 야미의 소매를 달아주고,
 덤으로 스커트도 분홍색은 잘라버리고 허리띠만 남겨서 야미의 덧대는 스커트쪽을 달아줬습니다. 
야미는 스커트가 따로 있던데 이건 코트 뒷자락이었던가?



일단 가동은 지장이 없다.....고 믿고싶습니다.OTL 

소매를 달아주다보니 팔이 길어진김에 다리도 좀 늘려볼까 해서 신발을 바꿔줬는데, 별 의미는 없더군요. ㅠ.ㅠ


일단 컨셉은 1St 시절의 악역 마법사.....인데, 아무래도 동체는 1st무비판을 구해야겠다 싶기도합니다.

.......일단 빨래판이라서 색기가 없군요. 이래서 로리는 안돼!


팔은 야미쪽을 그대로 썼기때문에 원본의 소매없는 쪽도 재현할수있습니다.



눈매에 좀더 색기가 있었다면 좋았을걸....싶은데, 그랬다간 철컹철컹이지요. 압니다.

역시 3기의 진 소닉폼을 만들어야.......

덧글

  • 나이브스 2015/07/28 21:53 # 답글

    벗기기에 진이 빠져 입히기에 돌입...
  • XINN 2015/07/28 22:13 #

    입히는게 벗기기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다시 벗기기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15/07/28 23: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7/29 11: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무지개빛 미카 2015/07/29 00:09 # 답글

    슴가가 좀 더 컷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XINN 2015/07/29 11:20 #

    아무래도 빨래판이라그런지 탠션이 낮았습니다.
    치하야만도 못한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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