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에서 쫒겨남 플래그]서는 택배 취미



초판에는 초회특전 파츠를 넣어주는 것이 인간의 룰이 아닌가?








.....아닌가 봅니다. 예약을 놓쳤더니 오프매장에선 초회특전 파츠 들어간 라이드 체이서 구하기가 참 힘들더군요. OTL

물량이 딸리다보니 온라인 구매했는데도 안넣어주는 일도 있어서 더 짜증났었음 OTL



그리고........





넵, 이거 지름 집에서 쫒겨나요~하고 공언했던 VF-19A입니다.

요리보고 조리봐도 YF-19라서 질렀습죠. 사람들이 가늘다. 길쭉하게 나왔다. 육중한 맛이 없다~ 하는 소리를 들어서 걱정했는데, 글쎄요....뭐 버카 소리 많이 들어도 이정도면 준수한거 아닌가 합니다.
YF-29에 비하면 탄탄한 프로포션이라고 생각되는지라.....

........그런데 왜 처음부터 베틀로이드냐 하면.

......패스트팩 달아주려다 고관절 잘못건드려서 '어라~이거 어떻게 건드려야하지? 이건가? 어라 아닌데?'
하다보니 배틀로이드가 되어있었습니다.OTL



.....그리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야 겨우 파이터 모드로 변형.


.....가워크는 한번도 구경 못해봤는데. 그나저나 어드밴스팩은 언제 달지;;;;;

덧글

  • 2015/07/16 22: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7/17 00:2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트아이젠 2015/07/16 23:18 # 답글

    오오 VF - 19A 오오
    아, 메타포스 단쿠가 안지르시나요.(?)
  • XINN 2015/07/17 00:26 #

    오오 통장분쇄기 오오 ㅠ.ㅠ

    안그래도 메타포스 단쿠가랑 이녀석중에서 고민했는데, 단쿠가 파손사례에 겁이 나서 이쪽을 질렀습니다.

    관절은 엄청 튼튼하네요. 고관절이 너무 빡빡해서 힘주다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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