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지고 노는 것들. 취미

 





오래간만입니다. 남들 휴가철에도 적절하게 일하는 통에 블로그질 하기도 귀찮군요.

그럼 하지마!! 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한다는게 제 퀼리티라서.....

여튼 사진은 잉여 호충 & 잉여 무사도. 머리통에 V자 콤비입니다.


[내 이름은 사운드웨이브, 대기권 밖에서도 촉수 능욕을 할 수 있는 로봇.]

느닷없이 월급타자마자 이마트에서 충동구매한 사운드 웨이브. 인공위성모드는 괜찮은데, 로봇모드는 망했어요.

Cross & X

......G비트에서 환장하기가 귀찮아서 이대로 찍었습니다.



[하라는 신희파산은 안하고 어떻게든 돈안들이고 추가파츠를 만들까 고민중]이라는 것 을 표현하는 한장.

그냥 [신희파산질~ 질러단]을 맞으면 될 것 같지만. 용기가 부족합니다. 아주 조금 부족해요.

.......돈은 엄청 부족하고.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열심히 개조중인 제네식 가가가.

[이놈의 센치미터사, 저주해주겠어~] 를 외치며 관절을 뽑아내고 옐섭박고 다리에 리볼텍 심고......엄청 삽질중입니다.

무슨 놈의 관절이 낙지를 벗어나서 해물 잡탕 수준인지라......

목표는 꼬리를 지지대로 삼지않는 자립.(벌써 잘라서 가동가능) & G툴 포즈시 고정.

그냥 돈모아서 초합금 살걸 그랬나~ 싶은데, 그놈의 공간이 뭔지. 날개 때문에 작아도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골칫덩이 입니다.




이번에 지른 BACK 어쿠스틱 콜렉션 단품들. 근데 어째서 어쿠스틱이라면서 전기기타가 들어간거야?

어쿠스틱은 통기타 아닌가요? 미쿠가 들고 있는 건 전기기타 같은데?

(기타에 대해서는 일자무식인지라......)

기타줄은 없어서 포장지의 비닐을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투명해서 보이지 않을 때도 있군요. (나가토)


같이 지른 하얀마왕. 자연스럽게 페이트의 망토를 뺏어 입는 것이 마왕 퀼리티.

허리가 개미허리인건 좋지만, 어째선지 허리부분에 도색이 엄청 벗겨진 물건이 왔습니다.

퍼렁 원숭이 잊지않겠다. (세일품이라서 그러려니 하는중.)

이 치마부분은 그냥 뗴버리던가 어떻게든 고정할듯.



덧글

  • 울트라김군 2009/08/07 23:46 # 답글

    사운드 웨이브 로봇 모드는 어째 거시기 하군요[...]
    Ps:링크 신고드립니다~
  • XINN 2009/08/08 22:01 #

    뭐랄까......만져보면 왠지 이게아냐~라고 말하고 싶은 충동이 있습니다.

    그냥 다리 좀 길게 해줄것이지.........

    링크 감사합니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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