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5일
에반게리온 : 파 를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포함)

(이거말고.......)
친구와 12시에 용산CGV에서 만나서 보려고 조금 일찍 갔더니 그주변에 제가 볼거라곤 옆 건물 서점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더군요. CGV도 공사중이라 시연중이던 게임기도 전부 철수하고, 근처 하비샵도 망했는지 다른 가게로 개장중.-_-;;;
게다가 친구가 점심먹고 보기에 1시반은 좀 힘들지 않느냐고 말하는 바람에 3시 50분 영화표를 사고 밥을 먹는데 의외로 1시쯤 식사가 끝나버려서 장장 3시간 정도를 기다렸습니다.
이쯤 쓰면 벨리에 올려도 스포일러 안나오겠죠?
이어지는 내용
# by | 2009/12/05 21:13 | 문화 생활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