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 파 를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포함)



(이거말고.......)

친구와 12시에 용산CGV에서 만나서 보려고 조금 일찍 갔더니 그주변에 제가 볼거라곤 옆 건물 서점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더군요. CGV도 공사중이라 시연중이던 게임기도 전부 철수하고, 근처 하비샵도 망했는지 다른 가게로 개장중.-_-;;;

게다가 친구가 점심먹고 보기에 1시반은 좀 힘들지 않느냐고 말하는 바람에 3시 50분 영화표를 사고 밥을 먹는데 의외로 1시쯤 식사가 끝나버려서 장장 3시간 정도를 기다렸습니다.



이쯤 쓰면 벨리에 올려도 스포일러 안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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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INN | 2009/12/05 21:13 | 문화 생활 | 트랙백 | 덧글(2)

새로사온 무장신희 네이키드 바디를.......




마음같아선 개조하고 새로운 머리를 달아주고 싶었지만 실력이 딸려서 봉인.

그리고 하우링한테 줘버렸습니다.

그리하여 하우링은 당당하게 본래 무기인 개뼈다귀 포를 들고 전장으로.......(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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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INN | 2009/12/04 21:37 | 취미 | 트랙백 | 덧글(2)

하는 김에 고토제 웨폰 유닛을 골고루 쥐여봤습니다




어떤 굉뢰의 초전자포(레일건) 그런데 왜 레일건을 초전자포라고 읽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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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INN | 2009/12/03 16:16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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