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21:15

AGE-3을 사왔습니다. 취미


모처럼 사왔으니 저번처럼 묵혀놓지않고 즉시 조립.

AGE2랑 같이 놔봤습니다.

뭔가 달라보이면 기분탓입니다.


이어지는 내용

2012/05/15 14:38

이마트에서 디아블로3 난리통 구경하는 이야기 근황


오늘은 출근해서 아침 조회시간에 계산대 쪽에서 일렬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9시가 되자 위에서 무빙워크를 질주하는 괴음이 들리더니 십수명이 우르르 뛰어왔습니다. -_-;;;

우리가 계산대쪽에 안서있었음 계산대 뛰어넘을 기세였습니다.실제로 뛰어넘으려다 눈짓하니까 쫄아서 다른데로 간 사람도 있었고......

그리고 2차로 서로 견제하며 (매장 가로질러 가려니까 새치기 하지말라고 소리지름. 지가 뭔데;;;;) 또 우르르....

그러나 한정판은 우르르 뛰었던 사람들이 먼저 챙겨가고 나머지 사람들은 "셔터가 늦게열렸다. 형평성에 어긋났다. 어제부터기다렸다. 이게 우리탓이냐. 닥치고 한정판내놔. "등의 푸념과 항의를 쏟아부어서 잠시 판매중지가 있었습니다. 그뒤에도 포기하고 일반판을 사가는 시람들과 한정판을 놓친건 너네 팃이니 책임지라고 뻣대는 사람들로 나뉘고.... 10시쯤에 일반판도 품절. 땡깡부리던 사람들도 되돌아갔습니다.


디아블로3도 좋은데 한정판을사겠다고 그난리를 쳐야하나. 이마트가 게임 판매 이벤트를 하는 것도 아닌데 그걸 공정하게
셔터를 열지 않았다고 그 난리를 쳐야 하나 싶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아서 책임을 요구하던 사람들은 입수 상황을 채크하는 폼을 보건대 이짓 많이 해본사람들같더군요. 업자인가;;;;

덤. 점심시간에 들어와서 품절 안내문을 씁쓸하게 바라보고 떠다던 이시대의 중년들 지못미. ㅠ.ㅠ

근데 다들 40대 초중반같은데 여러가지의미로 대딘하십니다그려;;;;

덤2 게임사는 난리통 구경 이야기니까 게임벨리.

2012/05/06 23:41

스쿨룩이니까 부끄럽지 않은 걸! 취미




상반신은 교복스러운데 아래쪽이 하이레그랄까 수영복이랄까 묘한 하의실종 패션인 무장신희입니다만.......

불현듯 떠올라서 예전에 본 작례를 응용해봤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나으트위터